매직밀키트
청구서 보내고 확인하는 일, 사람 대신 AI가 하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청구서, 아직 손으로 보내고 계신가요?

제가 결제 업무를 어떻게 자동으로 넘기고 있는지 보여드리고, 여러분 이야기도 듣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Make 공식 기술 & 솔루션 파트너 푸르공입니다!

오늘은 제가 오랫동안 붙잡고 있던 결제 이야기를 하나 해드릴게요!

Make로 버텨온 결제 자동화

저는 결제선생으로 이벤트 참가비도 받고 서비스 이용료도 받다 보니, 결제는 늘 신경이 쓰이는 일이랍니다!

그래서 오래전부터 Make로 자동화를 만들어 운영 중입니다. 말은 거창하지만 하는 일은 간단해요. 제가 매번 손으로 해야 할 일을 순서대로 적어두면, 그다음부터는 Make와 매직밀키트가 그 순서대로 대신 해주는 겁니다.

청구서 보내고, 결제 확인하고, 알림톡까지 자동으로

제가 엮어둔 순서는 이렇습니다.

  • 누가, 무엇을, 얼마에 신청했는지 기록됩니다
  • 그 명단을 기반으로 결제선생 청구서가 자동으로 나갑니다
  • 결제가 끝나면 결제 정보가 자동으로 노션에 채워집니다
  • 각 고객 이름 옆에는 결제 완료 표시가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 신청한 상품에 맞는 안내 알림톡이 자동으로 발송됩니다

한 번 만들어두면 손댈 일이 없어 보이지만, 사실 시행착오가 많았습니다. 어딘가 조용히 끊겨서 원인 찾는 데 반나절을 쓴 날도 있었고, 이벤트를 하나 새로 열 때마다 조건을 다시 조금씩 손봐야 하는 날도 있었어요. 지금은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았지만, 아쉬운 부분은 여전히 남아 있답니다…

무엇보다 이 방식은 제가 어디선가는 계속 운영해야 하는 단점이 있어요. 이벤트를 한 번 준비할 때는 괜찮지만, 작지만 조금씩 달라지는 여러 이벤트들을 관리하다 보면 이야기가 달라져요. 사람 손이 늘어야 처리되는 구조라, 결국 여기서 스케일 확장을 가로막는 병목이 생길 수 있어요…

그래서 이번엔 AI에게 맡겨봤습니다

제가 순서를 하나하나 그려두는 대신, 제 AI 비서(요즘 말로 AI 에이전트라고 합니다)가 매직밀키트 허브를 통해 이 일들을 스스로 판단하고 처리하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AI가 이제 스스로 상품을 준비하고, 재전송 및 알림톡 설정까지 한 번에 준비합니다. 그리고 신청을 기반으로 청구서를 보내고, 결제가 끝나면 알림톡까지 이어서 처리하고요.

이건 단순 스킬로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절대 무너질 수 없는 시스템을 기반으로, AI 비서가 스스로 준비하고, 누락 없이 데이터를 처리하고 에러가 있으면 스스로 복구합니다.

  • 신규 상품 관리
  • 청구서 자동 발송
  • 자동 재전송 및 취소
  • 고객과 상품 관리
  • 반복 일정에 맞춘 정기 발송
  • 결제 후 카카오 알림톡 자동 발송
  • 청구서 묶음 발송, 등등등

먼저 분명히 말씀드릴게요. 결제선생 연동은 아직 매직밀키트 허브에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제 허브에서는 현재 돌아가고 있어요. 오늘 바로 쓰실 수 있는 기능이 아니지만, 제가 겪은 문제를 어떻게 풀고 있는지 먼저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여러분의 고민도 들려주세요

청구서 보내고 확인하는 일, 사람 대신 AI가 하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혹시 여러분도 청구서나 알림톡, 명단 관리를 손으로 챙기고 계신 일이 있으신가요? 지금은 버틸 만해도, 일이 늘어나는 순간 그 손으로 하던 일부터 밀리기 시작할 거예요…

그래서 실제로 결제선생을 쓰시는 분들의 이야기도 들어보고 함께 문제를 해결해 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짧은 설문을 열어뒀습니다. 답변 주신 내용은 꼼꼼히 읽어보고 앞으로 허브를 만들어가는 로드맵에 반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설문 참여하러 바로가기 🚀

몇 분이면 끝납니다

결제선생을 사용하지 않으시는 분도 답해주시면 좋아요! 어떤 서비스를 다음에 연결할지 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답니다!

궁금한 점은 오픈채팅방에 남겨주시면 제가 직접 답변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진행 상황 계속 공유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푸르공 드림 🙇🏻‍♂️
안 되는 걸 되게 만드는 Make 프로젝트
Make 공식 기술 & 솔루션 파트너